10시가 넘어 일어났다. 어제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바로 잠들었으니. 오늘은 좀 공부를 해볼 양이다. 프론트 엔드를 해 본적이 없어서 난 아직도 HTML, CSS, Javascript에 대한 감이 없다. ‘Code Academy’에 HTML 강의가 있어 오늘 이것 만이라도 끝내보려고 한다.
내용이 쉬워서 진도는 훅훅 나가는데 실제로 업무가 이것만가지고 될까 싶다. 다른 것들도 다음 주말에 배워야겠다. 내친김에 회사 일도 좀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지나서 운동을 못갔다. 운동을 못가고 보컬 레슨을 갔다.
이번 주에는 노래를 바꿨다. 대성당들의 시대. 내 발음이 참 좋지 않다.
2019. 10. 27. diary (한글) 주말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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