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도 특별할 것 없는 날이다. 발표 때문에 바쁘다는 것 밖에. 무슨 일이든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를 잘 보이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그것이 보고서와 PT가 중요한 이유다. 원래 오늘 저녁에 동기를 만날 예정이었지만, 마침 동기도 바쁜 참이라 저녁 시간을 이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한 주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2019. 10. 30. diary (한글) 집중
23일에 미리 쓰는 일기다. 클라이밍 클라이밍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더클라임의 6주 과정을 신청해서, 매주 화목요일에…
AI AI Agent들이 어느 정도 유용한 건 맞지만, 생각보다 성능이 그렇게 시원찮은지는 모르겠다. 특히나 코드…
티앤미미 예약이 그렇게 힘들다는 티앤미미를 처남네가 운좋게 예약해서 어제 저녁 다녀왔다. 딤섬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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