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영어회화 수업이 크게 의미가 있는지 계속해서 의구심이 든다.
내 문제에 대한 분석은 이제 다 끝났다. 부족한 어휘, 경험과 자신감의 부족이다. 단순히 수업을 꾸준히 듣는 것만으론 절대로 극복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추가적인 노력을 더 해야만한다. 내가 정말 안들리는 억양은 인도 같은 곳의 억양인데, 그렇게 발음하는 선생님은 학원에선 찾을 수 없다. 그냥 미드만 하루 종일 틀어놓는게 더 낫지 않나 싶다.
2019. 9. 6. diary (한글) 영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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