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다녀온 이후로 엄청나게 바빴다. 회사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많은 시간을 쏟아야해서 여러가지 병행을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번 주가 지나면 좀 살만해질 것 같다.
영주권 건강검진을 하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거의 최종단계까지 온 것 같다. 영주권을 얻고나면 가능한 선택지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지금부터 생각하기엔 섣부르다. 여유가 없다.
여기에 온지 100주가 지났지만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 영어 울렁증을 극복한 것 빼곤 아무것도 없다.
23일에 미리 쓰는 일기다. 클라이밍 클라이밍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 더클라임의 6주 과정을 신청해서, 매주 화목요일에…
AI AI Agent들이 어느 정도 유용한 건 맞지만, 생각보다 성능이 그렇게 시원찮은지는 모르겠다. 특히나 코드…
티앤미미 예약이 그렇게 힘들다는 티앤미미를 처남네가 운좋게 예약해서 어제 저녁 다녀왔다. 딤섬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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