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다녀온 이후로 엄청나게 바빴다. 회사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많은 시간을 쏟아야해서 여러가지 병행을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이번 주가 지나면 좀 살만해질 것 같다.
영주권 건강검진을 하라는 이메일을 받았다. 거의 최종단계까지 온 것 같다. 영주권을 얻고나면 가능한 선택지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지금부터 생각하기엔 섣부르다. 여유가 없다.
여기에 온지 100주가 지났지만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 영어 울렁증을 극복한 것 빼곤 아무것도 없다.
AI AI Agent들이 어느 정도 유용한 건 맞지만, 생각보다 성능이 그렇게 시원찮은지는 모르겠다. 특히나 코드…
티앤미미 예약이 그렇게 힘들다는 티앤미미를 처남네가 운좋게 예약해서 어제 저녁 다녀왔다. 딤섬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아난티 부산 시설과 고객 서비스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다른 방향인 호텔이 있을까 싶다. 시설의 퀄리티는 5성급이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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