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계획 2일차 오늘은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잠깐 침대에서 밍기적대다가 아침을 만들어 먹는데 성공했다. 아침을 먹고 20분을 사이클을 타고 양치를…
새 계획 1일차 계획대로 잠자리에 들었지만, 일어난 시간은 예상과 많이 달라서 슬펐다. 그래도 남은 하루를 계획대로 살아보자 다짐했다. 새로운 책을…
대학 동기 모임 근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대학 동기들에게 연락이 와서 오랜만에 저녁을 함께했다. 코시국이라 조심스러운 모임이지만, 기껏해야 3명 모임이다. 매일…
성장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 삶. 외부와의 접촉이 단절된 삶을 보내고 있다. 매일 집안을 맴돌면서 매일 비슷한 식단을 먹고 철…
태풍 대비 10호 태풍 하이선을 대비하기 위해 오늘 아침부터 집안의 모든 창문을 테이프로 꽁꽁 묶는 대비 작업을 했다. 창문의 길이가…
태풍 마이삭 아파트가 설마 무너질까 생각했지만 밤새도록 창문이 미치도록 흔들리는 바람에 쫄려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혹시라도 창문이 깨져서 그…
최고의 작업 환경 일을 위한 모든 장비가 구비되었다. 데스크탑 환경에서 맥을 쓸 수 있게 되었다. 편한 의자와 책상, 넓은 모니터…
의미없는 동선 공개 코로나 상황은 점차 심해져 마침내 고향에도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 중 일부가 우리 아파트 주민이라는 정보는 시청…
의사 파업 기분 탓인지 몰라도 이번 정권에서는 갈등이 끊일 새가 없어보인다. 이번엔 공공의대 설립을 이슈로 전공의 집단 파업 사태가 벌어졌다.…
This website uses cook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