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6일 금요일 (탈주)
탈주 KTX와 버스를 두고 고민하다가 경유 없이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오기로 한 택배가 예상보다 더 늦게 도착하는
Continue reading@hyeongyu (mrkimkim)
탈주 KTX와 버스를 두고 고민하다가 경유 없이 가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오기로 한 택배가 예상보다 더 늦게 도착하는
Continue reading서울 탈주 내일 고향에 내려가기로 했다. 이미 전국에 확진자가 퍼진 상태고, 재택근무도 언제까지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굳이 서울에 있을 필요가
Continue reading자아 성찰 계속해서 집에서 일하고 있다. 제대로 일이 되는 것 같지 않다. 문서를 쓰는 일은 프로그래밍보다 힘들다. 일단 영작부터가 힘든
Continue reading승진 욕구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골프를 배워보고 싶다.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한 조건은 승진이다. 지금의 현실에 비춰보면 슬프지만 어쩔 수
Continue reading휴가 오늘 하루 휴가를 썼다. 주말간에 딱히 제대로 쉬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무엇보다 약간 타이밍이 애매해서 일을 시작하기에 좀 싱숭생숭했던
Continue reading삼일절 오늘은 삼일절이다. 어느 새 3월이 온지도 모르고 있었다. 101주년 삼일절이라니. 참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체감한다. 일제 강점기의 절망적인
Continue reading윤년 오랜만에 맞는 윤년이다. C++을 처음 배울 때 IF문의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서 쓰이는 예제 중 하나로 윤년 판별 문제가 자주
Continue reading집돌이 수면 패턴이 꼬여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피곤하다. 아내는 정상 출근하기 때문에 아침마다 나를 깨워준다. 나는 일주일 째 방구석에 박혀서 살아가는
Continue reading오랜만의 외출 오늘은 밖에 나갈 참이다. 머리를 자른지가 벌써 2달이 되어서 너무 덥수룩해서 견딜 수 없다. 가야지 가야지 미루다가 상황이
Continue reading착한 사람 만약 자녀를 낳게 되거나,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나게 된다면 ‘착하게 살아야 된다’는 말을 해주는게 좋을까? ‘착하다’는건 어떤걸까? ‘바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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