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8일 일요일 – 서울 생활 155주차
하와이 회사 워크샵으로 하와이를 다녀왔다. 당초 일요일까지 더 놀다가 올 계획이었으나, 수영장에서 강풍에 날아온 파라솔에 얻어맞는 바람이 좀 다쳐서 빠르게
Continue reading@hyeongyu (mrkimkim)
하와이 회사 워크샵으로 하와이를 다녀왔다. 당초 일요일까지 더 놀다가 올 계획이었으나, 수영장에서 강풍에 날아온 파라솔에 얻어맞는 바람이 좀 다쳐서 빠르게
Continue reading가족여행 14년 만에 아내와 첫 여행으로 왔던 속초를 다시 찾았다. 14년 전과 완전히 달라진 풍경이었지만, 운좋게도 우리가 머물렀던 펜션은 그대로
Continue reading거리두기 회사 사람들과 사적으로 너무 가까워지지 않기로 했다. 바깥 사람들과 회사 사람들의 차이는 좋을 때 좋은 관계로 남을 수가 없다는
Continue reading과거의 나 나는 내가 쓴 일기를 다시 읽어본 적이 없다. 창피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할 것 같아서. 그리고 일기의 내용 자체도
Continue reading다이어트 진행하고 있는 일들 중에, 매주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는게 다이어트 밖엔 없다. 이제 체중은 75 ~ 76kg, 체지방은 15% ~
Continue reading다이어트 정체기 76kg를 기점으로 살이 76~77kg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 지난 주에는 약속이 특히나 많아서, 대비를 한다고 운동을 많이 했는데도 어쩔
Continue reading출장 그간의 출장들은 Summit 또는 온보딩이라, 부담도 없고 일정이 빡세지도 않았던 반면 이번 출장은 정말 힘들었다. 발표할 것도 있고, 이야기할
Continue reading출장 오랜만에 출장을 간다. 미국으로 가는 출장은 항상 힘들다. 비행시간은 10시간에서 12시간. 도착해서 시차 극복도 힘들고, 음식이 그다지 맛있는 것도
Continue reading건강검진 재작년 말인가 작년 1월이었나, 인생 최악의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서 다짐했었다. 2025년 건강검진에서는 완벽한 검사결과를 받을 것이라고. 완벽하게 깔끔한 건
Continue reading운동 계획 운동과 식단과 피부관리 동시에 하니 시너지가 엄청나다. 변화가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다보니, 성취감도 있고 습관을 지키는 것도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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