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6일 목요일 – (배달, 스키장, 승진시험, 이민, 스노어 랩)
배달 오늘 아침엔 배달 삼겹살을 먹었다. 내일 스키장에 가는 것 때문에 빨래를 미리 끝내놓고 싶어서 출근을 늦게했다. 빨래를 끝내고 회사에
Continue reading@hyeongyu (mrkimkim)
배달 오늘 아침엔 배달 삼겹살을 먹었다. 내일 스키장에 가는 것 때문에 빨래를 미리 끝내놓고 싶어서 출근을 늦게했다. 빨래를 끝내고 회사에
Continue reading보이스 피싱 지인의 지인이 보이스 피싱을 당했다. 갑자기 1500만원이 자기 통장에 입금이 되었는데, 얼마 후 통장 주인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
Continue readingGetting up early is really hard. In the last year, I could wake up early since I really loved eat
Continue reading일상 아침 8시에 늦게 일어났다. 정확히는 8시 15분이다. 아내와 전화를 하면서 잠을 깬 후에 잠깐 멍을 때리다가 어제 먹다 남은
Continue reading오늘은 일찍 일어났지만 더 잤다. 포근하고 아주 기분좋다. 머리가 아프지도 않다. 어제 봤던 스토브리그가 너무 재밌어서 배달을 시키고 바로 보기
Continue reading8시에 아침을 먹으려고 일어났다. 아내가 좋아하는 찜닭을 시켰다. 찜닭을 먹고 다시 쉰다. 포근하게 침대에 누워서 책을 읽으면 또 잠이온다. 그렇게
Continue reading아침 8시에 일어났다. 영어회화 시간이 지나버려서 참석하질 못했다. 그 이후에도 잠이 덜 깬 상태로 있다가 8시 30분이 되서야 샤워를 하고
Continue reading영어회화에 10분 넘게 늦었다. 어제 먹은 닭발과 소주는 맛있었지만 배탈이 난 모양이다. 영어회화를 하면서 계속 꾸르륵 거리는 배를 참느라 고생했다.
Continue reading영어회화 드디어 오늘은 영어회화 수업에 참여했다. 7시 30분에 겨우 눈을 떠서 비몽사몽에 일단 앱을 켜고 접속에 성공했다. 이 방식 나쁘지
Continue reading비오는 날 아침 애매한 시간에 일어났다. 비가 오는 날엔 정말 회사 가기 싫다. 크룩스 신발을 산다는 걸 매 번 까먹는다.
Continue reading
최신 댓글